조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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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원향사
    장시행(張是行: 1628-1688)
    만은공(晩隱公) 휘 순수(順受)의 증손인데, 자 (字)는 덕원(德源)이며, 호는 암계(巖溪)이다. 묵암 김정철(金廷哲) 선생의 문인이며, 무첨당(無?堂) 정도응(鄭道應: 鄭經世 孫), 다곡(茶谷) 허시창 (許時昌), 이의한(李宜翰) 등과 교분이 있었다. 특히 효성이 뛰어나서 경상 도관찰사 이야(李?)의 장계로 조정으로부터 승훈랑 의금부도사(承訓郞 義禁府都事)에 증직되고, 정려(旌閭)가 내려졌으며, 창녕 고강서원(高岡書 院)에 향사되었다.
  • 서원향사
    장익정(張翼禎: 1652-1697)
    암계공(巖溪公)의 아들인데, 자(字)는 경징(景徵) 이며, 호는 청계(淸溪)이다. 검암(儉庵) 손전(孫佺) 선생 문하에 종유(從遊) 하였고, 효성이 뛰어나 김해의 선비 조구령(曺九齡) 등의 추천과 경상도 관찰사의 장계로 조정으로부터 승훈랑 공조좌랑(承訓郞 工曹佐郞) 증직되 고, 정려(旌閭)가 내려졌으며, 부자(父子) 함께 창녕 고강서원(高岡書院)에 향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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