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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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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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문/문장
    장승표(張承杓: 1875-1942)
    생원 휘 형(蘅)의 후손이며, 자는 문우(文佑)이 고, 호는 회와(悔窩)이다. 면우(?宇) 곽종석(郭鍾錫) 선생을 사사(師事)하 였으며, 문장이 탁락(卓?)하고 필법이 정예(精銳)하였다
  • 학문/문장
    장준호(張駿昊: 1882-1949)
    우방공 휘 익규(益奎)의 9세손이며, 자는 건여 (健汝)이고, 호는 석천(石川)이다. 심재(深齋) 조긍섭(曺兢燮) 선생의 문인 으로서 품행이 순수(純粹)하고 부모 섬기는데 지극한 정성이 있었다. 유 초(遺草)가 있다.
  • 학문/문장
    장성호(張性昊: 1882-1937)
    효자 휘 한필(漢弼)의 현손이며, 자는 양능(養 能)이고, 호는 만회(晩悔)이다. 조성재(曺惺齋) 선생 문인이며 성품은 준위 (俊偉)하고 식견은 탁이(卓異)하였다.
  • 학문/문장
    장세표(張世杓: 1883-1957)
    효자 휘 속(涑)의 7세손이며, 자는 제경(濟卿)이 고, 호는 간서(澗西)이다. 심재(深齋) 조긍섭(曺兢燮) 선생의 문인으로서 특히 선대의 업적을 계승하고 일가를 모으는데 온 힘을 다하였다. 유고 (遺稿)가 있다.
  • 학문/문장
    장지호(張志昊: 1884-1922)
    효자 휘 한필(漢弼)의 현손이며, 자는 학초(學 初)이고, 자호(自號)를 촤락당(最樂堂)이라 하였다. 심재(深齋) 조긍섭(曺兢 燮) 선생의 문인으로서 독행(篤行)함이 있었다. 유초(遺草)가 있다.
  • 학문/문장
    장두홍(張斗弘: 1899-1974)
    석천 휘 준호(駿昊)의 아들이며, 자는 원극(元 極)이고, 호는 소계(小溪)이다. 일찍이 가학(家學)을 배워서 독실(篤實)함이 있었고, 성품은 온공 정직(溫恭 正直)하고 효성은 지극했으며, 각종 공영 사업(公營事業)에 공헌한 바 컸다.
  • 학문/문장
    장두윤(張斗允: 1899-1988)
    효자 휘 한필(漢弼)의 5세손이며, 자는 사옥(士 玉)이고, 호는 청암(淸庵)이다. 조성재(曺惺齋) 선생 문하에서 실용(實用) 학문을 돈독히 배웠고, 어버이 섬기는데 지극 정성을 다하였으며, 유초 (遺草)가 있다.
  • 학문/문장
    장두한(張斗翰: 1910-1981)
    최락당 휘 지호(志昊)의 아들이며, 자는 사응 (士鷹)이고, 호는 눌암(訥庵)이다. 용모는 단아(端雅)하고, 성품은 순근(純 謹)하였다. 일찍이 심재(深齋) 조긍섭(曺兢燮) 선생 문하에서 수학하여 강 학(講學)에 근독(勤篤)하였고, 선대에서 행한 덕업을 잘 계승하여 일족을 인도하였다. 창녕향교의 전교(典校)를 지내면서『창녕현지』를 발간하였 고, 계축보(癸丑譜)의 주관 간행, 선대 정각(亭閣)의 중수(重修), 선대 제단 비의 수비(竪碑) 등, 우리 문중의 아름다운 사행을 대외에 적극 홍보하였 다. 유집(遺集)이 있다.
  • 효자
    장시행(張是行)
    효행으로 증직(贈職), 정려(旌閭), 서원향사(書院享祀)되다. ⇒ 서원 향사편 참조
  • 효자
    장익정(張翼禎)
    효행으로 증직(贈職), 정려(旌閭), 서원향사(書院享祀)되다. ⇒ 서원 향사편 참조
  • 효자
    장 속(張 涑: 1687-1764)
    자는 중광(仲光)이고 효성이 지극히 높았다. 암행어사 박문수(朴文秀)의 장계(狀啓)와 감영(監營)의 장계로 급복(給復)의 은전이 내려졌고, 석류록(錫類錄)이 있다
  • 효자
    장 만(張 滿: 1700-1742)
    자는 겸숙(謙叔)이고 효성이 지극히 높았다. 암행어사 박문수(朴文秀)의 장계(狀啓)와 감영(監營)의 장계로 백형 휘 속(涑)과 함께 급복(給復)의 은전이 내려졌고, 석류록(錫類錄)이 있다
  • 효자
    장한보(張漢輔: 1737-1796)
    자는 여순(汝順)이고 선대의 정훈(庭訓)을 계승하여 효성이 지극히 돈독했으며, 친상(親喪)에 3년복을 더 입는 등, 그 효심에 하늘이 감동하여 사람을 움직였고(感天動人), 석류록(錫類錄)이 있다
  • 효자
    장한필(張漢弼: 1742-1789)
    자는 제용(帝用)이고 부모 섬기는데 효성이 지극하였으며, 친상(親喪)을 입고 여묘(廬墓) 살이 3년간에 애훼(哀毁)하니 도내 유림(儒林)에서 일제히 효천(孝薦)하였고, 석류록(錫類錄)이 있다.
  • 효자
    장재환(張再煥: 1808-1894)
    생원 휘 숙란(叔鸞)의 8세손이며, 자는 봉필(奉必)이고 호는 은암(隱菴)이다. 의정부 참정(參政)에 추증되었으며, 효행이 뛰어나 정려(旌閭)가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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