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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재


창녕군 고암면 간적 마을 입구에 있으며, 암계공, 청계공 부자를 추모하여 설립한 것이다. 이 재실은 고강서원이 조령(朝令)으로 훼철되고 6년이 지난 1873년에 후 손 휘 명언(命彦)이 고강서원의 옛 재목(材木)을 모아서 건립한 것인데, 현재의 건 물은 1916년에 중건한 것이며, 심재(深齋) 조긍섭(曺兢燮)의 중건기문(重建記文)이 있다.

암계공, 청계공 부자를 추모하여 건립한 간암재(1916년 중건)

간암재 전경 (창녕군 고암면 간적 마을 입구)

1916년 중건할 당시 내력을 적은 重建記(深齋 曺兢燮 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