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들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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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각
창녕군 고암면 대암리 마을 입구에 있으며, 암계공(巖溪公) 휘 시행(是行), 청계공 (淸溪公) 휘 익정(翼禎) 부자의 정려각(旌閭閣)이다.본 정려각은 1706년에 세워진 후로 여러 번 중수하였으며, 현재의 건물은 일제 강점기에 세워진 것인데, 소눌(小訥) 노상직(盧相稷)의 중수기문(重修記文)이 있다. 암계공, 청계공 父子의 효행을 기린 정려각 양효각 전경(창녕군 고암...

 

 

부강재
창녕군 부곡면 부곡리의 선대 묘소 아래에 있으며, 선조를 추모하여 설립한 것이 다. 현재 건물은 1956년에 중건한 것이다. 창녕 부곡 선조묘소 아래에 건립한 부강재(창녕군 부곡면 부곡리 소재, 956년 중건)

 

 

용연재
창녕군 대지면 용소리의 시조 장간공 묘소 아래에 있으며, 장간공을 추모하여 건 립한 묘각(墓閣)이며, 온정당(溫正堂)이 있다. 본래 묘소 아래의 서편에 세워져 있 었는데, 1975년에 동편으로 이건(移建)하였다. 시조 장간공을 추모하여 건립한 용연재 용연재 전경(창녕군 대지면 용소리 소재) 1975년 이건할 당시 내력을 적은 移建記 (후손 訥庵公 斗翰 찬)

 

 

고강서원
창녕군 고암면 괴산리(槐山里)에 소재하고 있으며, 숙종 39년(1713)에 창건되고, 순 조 6년(1806)에 도내 사림(士林)의 공의로 서원으로 승호(陞號) 되었다. 본 서원은 효자로서 증도사(贈都事)가 된 김정철(金廷哲: 1591-1662), 효자로서 증도사(贈都 事)가 된 장시행(張是行: 1628-1688), 처사(處士)였던 손전(孫佺: 1634-1711), 효자로 서 증좌랑(贈佐郞)이 된 장익정(張翼禎: 1652-16...

 

 

연자루
순천 옥천교에 있었던 연자루는 1930년대 일제의 시가지계획으로 철거되었고, 1978년 재미교포 김계선의 기부로 현재 죽도봉공원에 복원.   연자루 : 장간공 장일(張鎰)霜月凄凉燕子樓 : 서릿발 같이 찬 달빛 처량한 연자루(燕子樓)에는郎官一去夢悠悠 : 낭관(郎官) 한번 간 후로 꿈만 유유하였네當時座客休嫌老 : 당시 좌객(座客)을 늙었다고 혐의하지 마소樓上佳人亦白頭 : 누각...

 

 

시조 장간공 묘소
창녕군 대지면 용소리(龍沼里)의 헌진산(獻津山)에 계좌(癸坐)로 모셔져 있다. 묘 앞에 무인석(武人石)이 나란히 세워져 있고, 의성인 척암(拓菴) 김도화(金道和)가 지은 묘비명(墓碑銘)이 있는데 지난 1988년에 이 비문을 번역한 국역비(國譯碑)를 별도로 세웠다. 묘사일은 음력 10월 3일이다. 한편 용소리 동민들이 매년 정월 보름날 장간공의 묘소에서 동제(洞祭)를 지내는 풍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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